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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믿음으로 사는 남자들의 모임인 믿 사 남모임이 오늘 새벽부터 3층 식당에서 많은 남자성도님들이 참석한 가운데 찬양과 기도, 간증, 나눔, 그리고 결단의 시간을 가지면서 은혜롭게 첫날 개강예배를 드렸습니다.

     

    유기성 목사님께서는 갈지어다. 내가 너희를 보내노라(10:1~3).” 라는 말씀으로 믿음으로 사는 남자들로 다시 일어나 24시간 주님만 바라보는 주님의 부르심에 결단하는 실험으로 나아갈 것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하나님의 부르심은 크리스천들을 삶의 현장에서 교회로만 부른 것이 아닙니다. 교회에서 더 나아가 일터와 자신이 처한 삶의 현장에서도 날마다 하나님과 동행해야 한다는 것을 말씀하고 계시는 것입니다. 일터에서 삶의 현장에서 철저하게 주님과 동행한다는 것은 갈지어다.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어린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310:3)” 함 입니다.

     

    어린 양인 우리들은 철저히 목자 곁에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일터에서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려면 철저히 주님과 동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제 7가지의 결단서에 아멘하며 일터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아가기로 고백한 믿 사 남의 실험은 오늘부터 매주 목요일 새벽 5, 3층 식당에서 남자성도들만이 모인 가운데 622일까지 12주간에 걸쳐 믿음의 실험이 시작될 것입니다.

     

    이제까지 일터에서 가정에서 삶의 현장에서 하나님의 사람으로 살기에 힘든 점이 있었다면, 12주간 하형록 목사님의 P31 실천편을 통하여 나에게 어떤 변화가 있을지 과히 기대해도 좋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이제 많은 성도님들께서도 지켜봐 주시고 기도로 믿 사 남들이 주님 앞에 바로 설 수 있기로 성원해 주실 것이기에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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