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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국 캠프(초등부)

     

    1. [캠프 주제 설정]

    교회학교 목사님과 전도사님들의 기도와 회의 아래 초등부 캠프의 주제를 복음이라는 명확한 주제로 설정하고 죄와 구원에 대하여 초점을 맞추기로 하였습니다.

     

    2. [캠프를 위한 40일 릴레이 금식기도]

    초등부 캠프를 위하여 모든 교사가 40일간 하루에 한 끼 씩 릴레이 금식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는 금식과 기도를 통하여서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캠프를 통하여 역사하실 하나님께 우리의 모든 초점을 맞추고자 하는 마음에서였습니다.

    이와 동시에 요일별 금식카톡방을 만들어 모든 교사가 릴레이 금식에 참여하며 캠프를 위하여 기도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3. [캠프를 위한 토요 기도회 시작.]

    여름캠프를 위하여 토요일 교사 기도회를 부흥시키자는 운동이 일었습니다. 당초 오후 2시에만 있었던 기도회는 토요일 출근을 하는 교사들을 위해서 저녁 7시 기도회 또한 열리게 되었습니다. 오후 2시에 기도회에는 매주 12~15명의 교사가 모여 전심으로 하나님께 기도하였고, 담당 사역자와 단 한명의 교사로 시작된 저녁 7시 기도회는 9명의 교사가 함께 모여 기도하는 귀한 기도의 시간으로 발전되었습니다. 토요 기도회를 통하여 오직 주님뜻에 귀기울이고 캠프를 통해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4. [교사 오리엔테이션]

    교사 오리엔테이션을 통하여 주제의 설정과 교사들의 귀한 간증. 그리고 부장님의 캠프에 대한 귀한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캠프에 대하여 한층 더 알아가고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5. [교사 부흥회]

    교사 오리엔테이션을 이은 순서로 2017년 상반기 마지막 교사 부흥회가 열렸습니다. 서정인 목사님의 귀한 말씀을 통해 다음세대 영혼들을 향한 하나님의 간절하심이 우리 모두에게 임하고, 기도가 터져 나오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다시한번 초등부의 어린 영혼들을 향한 눈물과 사랑이 마음에 피어나게 된 귀한 시간입니다.

     

    6. [교사 강습회]

    두 번의 교사 강습회를 통하여 캠프를 위한 기도와 프로그램에 대한 준비가 이루어 졌습니다. 프로그램의 준비과정에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모든 선생님들과 부장님들, 사역자가 한마음이 되어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일이 진행되어지게 되었습니다.

     

    7. [캠프 첫째날]

    첫째날 이동간에 버스가 길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고, 캠프 현장에서 수련원측의 약속 불이행으로 입소시간이 늦어지는 해프닝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에 초등부는 사람의 시각으로 동요하지 않고, 영적 긴장과 영적 싸움임을 먼저 느끼고 의현히 대처할수 있었습니다.

    *예배에 부어주신 은혜*

    첫째날 첫 예배부터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사실 첫 예배는 버스가 길을 잃고, 수련원측의 약속 불이행으로 입소시간이 늦어지는 해프닝을 겪으며 우리가 준비한 모든 것들을 제대로 이행하지 못하고 그저 예배만 드릴 수밖에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첫째날의 첫예배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심을 느끼기란 쉬운일이 아닌데도 말입니다. 말씀을 듣는 어린이들 모두가 하나님께 사로잡혀 있는 모습으로 에배드렸고, 모든 예배순서가운데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닌,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놀라운 은혜를 체험하였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저녁예배를 통하여서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고 준비하시고 진행해 주셔서 어린이들 안에 회개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어린이들 모두가 내가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의 눈물을 흘리는 어린이들과 난생 처음으로 죄를 고백하는 어린이들이 생겨났습니다. 정말 놀라운 회개와 기도의 현장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저녁 예배 이후 사망선고시간이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사역자와 선생님 그리고 어린이들 모두가 갈라디아서 220절 말씀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이제 살고 있는 것은 내가 아닙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살고 계십니다. 내가 지금 육신 안에서 살고 있는 삶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을 붙잡고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첫째날의 컨셉은 입니다. 어린이들이 나는 죄인임을 인정하는 것이 첫째날의 목표였습니다. 이에 따라 모든 학습활동들 또한 에 초점을 맞추어서 진행되었습니다.

     

    8. [캠프 둘째날]

    둘째날은 죄의 용서와 기쁨의 날입니다. 이를 위해 Bubble show, 조식 파티, 워터슬라이드, 수중축구, 물놀이, 물총싸움 등 다양한 행사들이 있었습니다. 모든 예배와 행사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모든 어린이들이 신나게 뛰어 노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낮예배를 통하여서 하나님의 귀한 사랑을 알게 되는 시간이 되었고, 우리의 값어치는 예수님 짜리라는 귀한 깨달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저녁집회를 통하여서 모든 어린이들이 큰 은혜를 받게 되었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적으로 느끼고는 눈물로, 부르짖는 기도로 어린이들 안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9. [캠프 셋째날]

    폐회 모임을 끝으로 캠프가 마쳐졌고, 교회로 돌아와 귀가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일정을 주관하신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10. [캠프 그 이후]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가득히 느낄수 있었던 둘째날 마지막 집회가 끝난 이후 어린이들이 간증문을 작성하였습니다. 간증문을 통하여 어린이들 안에 놀라운 회개의 역사가 일어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구원의 확신이 생겼다는 귀한 고백과 난생 처음의 회개와 눈물이 나왔다는 고백들. 그리고 자신의 생명에 대한 죄의 고백. 그리고 가정의 상처에 대한 눈물과 회개의 고백이 사역자와 선생님들 그리고 학부모님들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뿐만아니라, 어린이들 가운데 방언을 경험하고, 성령의 체험을 경험한 어린이들이 다수 나타나면서, 우리의 회개를 기쁘게 받으신 하나님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후 교회에 돌아온 어린이들 가운데에서는 목회자의 소명을 받았다는 어린이. 24시간, 365일 하나님만 바라보며 살겠다는 어린이. 등 그 안의 본질적이고 커다란 고백부터, 삶속에 녹아들고 소소한 고백과 증거로는 캠프 이후 어린이들의 행동()이 달라졌다고 고백해 주시는 귀한 학부모님들이 계십니다. 예컨대, 이 전에는 예배시간을 소홀히 생각하던 어린이가 주일 예배에 귀기울이고, 늘 엄마에게 예배를 이야기한다는 어린이. 동생을 쉽게 미워하고 괴롭히던 어린이가 동생을 괴롭히지 않게 된 어린이. 부모님과 친밀하고, 말씀도 잘듣고 있다는 어린이 등 정말 예수님과 24시간 동행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해 주신 귀한 초등부 캠프였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댓글(2)
    • 이두완  2017.09.04  08:36

    • 하나님이 이처럼 초등부를 사랑하사 날씨를 주장하시고 여름 캠프를 통해 죄를 고백하고 나죽고 예수로 사는 고백을 우리안에 하게 하신 예수님을 찬양합니다~
    • 최상필  2017.09.11  13:10

    • 캠프를 통해 주일날 만나지 못한 살아계신 예수님을 만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