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곳은 기도를 통해 여러분들의 삶 속에서 경험한 은혜를 나누는 공간입니다. 
매일합심기도, 화요중보기도회, 생명의 강 기도회 등 크고 작은 기도모임, 마가다락방이나 골방에서 기도하며 
받으신 은혜 (마음의 평안, 치유와 회복, 묶임에서의 놓임, 영적인 해갈, 문제의 해결 등)를 나누어 주세요. 
은혜의 나눔을 통해 더 크고 풍성한 주님의 역사가 이뤄질 것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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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라민족 리더 모임에서

    성령집회 올라갈 기도문들을 점검하며 주님의 마음이 부어지길 기도했습니다.


    대학가에서 이단과 동성애 동아리들이 우리의 다음세대들을 미혹하고 있습니다.

    기독 동아리인듯 가장된 이단동아리들이 아이들에게 손짓하고

    이제 다음세대의 상당수들이 동성애가 자연스러운 것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사단의 계획은 어찌나 치밀하고 은근한지 우리가 깨어있지 않으면

    금방 속아 넘어집니다.


    또한 초중고 학교안에 종교탄압을 놓고 기도했습니다.

    얼마전 아이가 담임선생님이 학교에서 교회 이야기를 하지 말랬다고 말하며

    기가 푹 죽어있었습니다.

    언젠가 이런일이 있을 수도 있다고 생각했지만

    코앞에서 내 아이가 직접 이런일을 겪으니 마음이 무너지고 눈물이 났습니다.

    교사도 복음을 전하면 징계를 당하고, 학생도 제재 당하는 그런 세상이 되고 있습니다.


    점점 믿는 아이들이 믿음을 지키기 힘들어 지는 학교를 주님께 올려드립니다.

    교회만 오가는 믿음으로는 세상을 이길 수가 없습니다.

    이제는 순교의 믿음이 아니라면 넘어지고 세상과 타협하게 되어 버릴 것이라는

    긴박하고 긴장된 마음이 듭니다.


    믿는 아이들이 더욱 하나로 연합하여 세상안에 담대하게 믿음을 지키며

    복음을 자랑하길 간절히 기도했습니다.

    대학안에도 복음의 진리로 나아가는 동아리들이 있습니다.

    너무나 귀하고 귀한 그 아이들을 위해 간절히 중보했습니다.


    주님 이땅에서 믿음을 지키고 예수님을 당당히 자랑할 수 있는

    다음세대들이 계속 세워지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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