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검색
    첨부파일 2개
    호경덕 집사_.mp4

    예수님을 구주로 믿기 전 나의 삶은 어떠했습니까?

    1993년도에 아내인 호영이 권사를 따라 교회에 출석하면서 예수님을 구주로 영접하였습니다.

    그러나 복음이 깨달아지지 않아 무척 힘들었습니다. 가

    정 내의 문제와 재정 파탄에 이르는 거듭된 실패를 겪으면서 부정적인 생각들과 감정들이 내 안에 꽉 차 있었습니다.

    그러면서 술을 많이 마시며 인생을 낭비하고 살았습니다. 지금 생각해보면 아내에게 마음 고생을 참 많이 시킨 세월이었습니다.

     

    예수님을 구주로 믿은 후 일어난 가장 큰 변화는 무엇입니까?

    하나님이 계시지 않은 것 같이 그분의 은혜를 느끼지 못하며 살아왔지만 그럼에도 이 죄인을 오래 기다려 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저는 이렇게 기도합니다. 저는 믿음이 없습니다. 저에게 믿음을 주옵소서.


    진리의 복음을 듣기는 들어도 믿음이 부족해서 저는 너무 쉽게 세상에 빠집니다. 하나님 믿음을 주옵소서. 믿음으로 주님을 따라가게 하옵소서.

     

    앞으로 부활하신 예수님과 어떠한 삶을 살기를 소망하십니까?

    하나님이 주신 생각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만나는 지름길이 있었음에도 먼 길을 돌아왔기에 이제라도 복음 속으로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세상의 배설물로 여길 것들을 더 이상 쫓아다니지 않고, 이제부터는 하나님께서 진정으로 소원하시고 계획하시는 일만을 위해 남은 생을 바치고 싶습니다.

    또한 이제는 복음이 사실적으로 누려지고 체질화 되어 날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나기를 기도합니다.

    댓글(1)
    • 김은창  2017.04.22  18:50

    • 호경덕 집사님, 영상 마지막에 "배설물 같이 여겨질 것을 붙잡지 않고 남은 인생을 주님께 온전히 드리고 싶다"는 집사님의 고백을 들으면서 눈물이 났습니다. 집사님 안에 계신 부활의 주님을 찬송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