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생명의 주님
  • 오늘 새벽 삶의 무거운 짐으로 인하여 비틀거리던 한 형제가 주님을 바라보면서 문제에서 벗어날 수 있었습니다. 주님을 바라보기만 하여도 힘을 얻는 것이 너무나 감사하고 놀라왔습니다. 주님이 생명이시기 때문임을 알았습니다. 농부가 과중한 노동을 이겨낼 수 있는 것은 항상 생명을 접하기 때문입니다. 아침에 일어나 들판에 나가보면 생명들이 자랍니다. 풀과 나..
  • 영성일기 칼럼
  • [파라과이] 임동수 & 유은선 선교사('17.6.24)
  • 임동수 유은선 선교사님 (2017.6.24) 오늘은 건축사역을 위한 준비작업으로 필요한 모든 공구를 구하고 건축 시 필요한 자재들을 자르고 다듬을 작업대를 만들었습니다. 저녁을 숯불구이 갈비를 먹고 함께 찬양을 부르는데 주님의 마음이 부어져 깊은 감동이 있었습니다. 예배를 통해 말씀을 여러 분께서 나눠주시는데 날이 더해 갈 수록 점점 우리 안에 깊은 교제의 마음들이 일어나는 것을 느꼈습니다. 매일 저희를 위해 기도해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드리지 않을 수 없는 것은 이 모든 것이 기도 없이 되어진 것이 없기 때문입니다. 사람이 생각할 수 없는 깊은 은혜의 시간을 누릴 수 있게 해 주신 모든 기도 동역자 분들, 특별히 금식으로 동참해 주시는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오늘 하루도 주님이 하셨습니다! [기도제목] 1. 임동수 선교사의 성령 충만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이번에 한국에서 오신 6분의 건축팀들과의 아름다운 연합과    주님이 기뻐하시는 사역에 어떤 어려움도 닥치지 않도록 성령님의 보호하심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2. 오신 6분의 건축팀들 안에 또한 매 순간 성령이 충만하여 상황과 환경에 좌우되지 않고    오히려 더욱 연합하여 한 몸된 아름다운 공동체로 맡겨진 사명 잘 감당하실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3. 내일(25일) 떠날 인디오 아체족 교회 초청방문의 여정을 위해 기도해 주세요.    먼 거리 안전하게 특별히 여정 가운데 어려움 당하지 않고 순적하게 잘 다녀오고,    가서도 주님의 사랑을 함께 누리고 돌아 올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4, 월요일부터 시작될 건축팀과의 본격적인 사역 가운데 주님의 도우심과 채우심이 충만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모든 환경 안에 주님의 도우시는 오른팔이 늘 임재함을 느끼게 기도해 주세요. 5. 세워진 모든 교회들과 기관들, 학교들과 신학교들 안에 주님과의 아름다운 동행의 기쁨이 충만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파라과이 건축팀(경정수,김형칠,이해규,이헌봉,전미옥,최판대) 작업 중인 모습
  • 지금 선교지에는
  • 온누리교회 마리아 행전을 다녀와서...
  • 목사님을 위한 기도팀이 나라와 민족을 위한 여성기도부흥 운동인 온누리 교회 마리아 행전에 참석하였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요 15:7  '예수 닮은 자' 주제로 말씀을 전하셨습니다. 예수 닮은 자는 기도하는 자이며 나를 위한 기도가 아무 의미가 없고, 주님이 하시려는 기도로 기도가 바뀌는 것은 나는 죽고 예수 생명으로 사는 엄청난 증거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기도는 전적으로 하나님으로부터 나오는 것이므로 우리가 주 안에 거하고 주님이 우리 안에 거하는 것이 기도의 핵심이 되어야 합니다. 우리의 필요를 다 아시지만 우리가 기도해야 들어주시는 하나님이심을 우리가 알아야 하며, 기도하고 응답받은 것에 대해서만 하나님이 나와 함께 계시고 역사하게 되셨음을 강조하셨습니다. 기도의 촛점을 주님과의 교제, 친밀함에 두어야 한다고 하시면서 한국교회와 성도들이 먼저 나라와 민족을 위해 기도하고 주님 바라보며 예수님을 닮은 기도를 하라고 권면하셨습니다. 3000여명의 여선교회 성도들과 함께 오늘 주신 말씀을 붙들고 하나님이 반드시 한국교회를 일으키시고 통일을 이루어 내신다는 확신과 남북이 극단적인 대치상태이지만 십자가의 영광이 강하게 드러날 수 있는 기회이며 세계 복음화의 통로가 될 것을 믿고 기도드렸습니다. 주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여 기도하는 목사님 기도팀원들과 온누리 여선교회 성도들과 함께 뜨겁게 하나님의 나라와 의를 위해 기도함으로 예수님의 소망이신 선교완성을 보게 하심에 감사드립니다.
  • 은혜나눔
  • 2018 분립개척교회 개척 멤버 모집
  • Q. 분립개척교회 개척멤버란? ☞ 건물을 건축할 때 가장 중요한 것은 “기초”를 다지는 일이듯이,     새롭게 개척되는 교회의 기초를 세우는 씨앗 성도님들을 말합니다. Q. 분립개척교회 개척멤버의 역할은? ☞ 교회개척지원국과 함께 12월부터 시작되는 “인큐베이팅 목회”를 위한 모든     제반적인 교회 개척 준비를 함께 섬기게 됩니다. Q. 파송선교사와는 무엇이 다른가요? ☞ 12월 당회를 기준으로 파송되어 분립개척교회를 섬기는 파송선교사와 달리,    개척 멤버는 7월 중순부터 역할을 감당하게 됩니다. 
  • 공지사항
  • 갈렙교회 속회초청잔치 및 목요특강
  • 전도자의 삶을 시작하라는 제목으로 지난 5주간 속회관계전호를 진행하였습니다. 한명 한명의 vip를 놓고 기도로 준비하였습니다. 감사하게도 47명의 새로운 분들이 오셔서 함께 하는 시간을 가질수 있었습니다.   지혜자대학의 교수로 섬기시는 임봉득권사님과 김정옥집사님이 찬양과 색소폰 연주로 섬겨주셨습니다. 예배 형식을 넘어서 콘서트와 강의가 있는 시간을 마련하였습니다.   백년을 살아보니의 저자이신 98세 김형석교수님께서 강사로 섬겨주셨습니다. 98세의 나이에도 통찰력과 지혜가 풍성함을 보면서 나이 듦에 대한 모든 편견을 깨뜨리게 되었습니다. 독서에 대한 인문학의 열풍이 단순히 유행과 시대의 흐름이 아니라 도덕과 윤리 정신이 지배하는 선진국의 반열에 오르는 길임을 깨달으면서 저의 사고도 한걸음 전진한것 같았습니다. 법치의 상태를 넘어 정신이 지배하는 곳에 기독교정신이 더욱 뿌리내리기를 소망하는 마음 또한 공감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세상이 아직 세상이 아름답고 희망이 있다는 메시지를 던져주는 삶으로 살아내는 그리스도인이 되어야 함을 강조하셨습니다. 우리 각자의 삶에서 작은 일이지만 이웃을 향해 섬길 때 하나님 나라가 이루어질 것을 믿게됩니다.   갈렙교회 목요예배 이래 가장 많은 인원인 407명이 함께 예배하는 은혜도 누렸습니다. 하나님이 허락해 주신 기쁨의 잔치에 감사와 영광을 돌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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