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랭크 루박의 일기
  • 프랭크 루박 선교사님은 아직 우리에게 낯선 이름입니다. 그러나 그가 남긴 일기는 그의 삶에서 하나님과의 동행이 얼마나 중요한지 말해주고 있습니다. 『프랭크 루박의 편지』중 서문에 그의 아들이 아버지에 대해 쓴 글은 프랭크 루박이 이 일기를 어떤 마음으로 썼는지 말해주고 있습니다. “이 일기는 나의 아버지, 프랭크 루박의 생애 중에서 가장 힘들었던 시기..
  • 영성일기 칼럼
  • 은혜샘물유치원교사모집
  • 샬롬! 지역의 40여 교회 목회자들이 이사로 참여하여 함께 운영하는 은혜샘물유치원초등학교에서 미래를 함께 열어갈 위대한 기독 교사를 채용하고자 합니다. 은혜샘물유치원초등학교는 성경적 세계관을 기초로 한 기독교교육을 통해 기독교 가정의 자녀들을 '섬기는 예수제자'로 만들어 하나님과 이웃을 사랑하는 하나님 나라의 신실한 일꾼으로 길러내고자 합니다. 저희와 함께 귀한 사역에 함께하실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랍니다.
  • 자유게시판
  • 2017년 제 4차 한기원 원로목사 예우초청 위로예배
  • 5월 가정의 달을 맞아 각 가정에서는 부모님의 사랑과 은혜를 생각하면서 감사하는 마음들을 가진다. 그리고 교회에서도 어버이 주일로 지키면서 낳아주시고, 길러주시고, 사랑해주시는 마음들로 어버이주일을 지킨다.   이런 감사의 마음을 담아 본 교회에서는 “2017년 제 4차 한기원 원로목사 예우초청 위로예배”로 5월 19일 오전 11시에 6층 글로리홀에서 은혜롭게 초청 위로예배를 드렸다.   교파를 초월하여 전국에 계시는 은퇴하신 원로목사님들을 초청하여 은혜로운 예배로 원로목사님들의 가정과 건강을 주님께 올려 드리며 더욱 주님과 동행하시는 삶으로 노년을 행복하게 오래 오래 지내실 수 있기를 기원하는 자리였다.   그리고 여선교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식사를 대접하면서 평생을 주님 때문에, 오직 주님만으로 수고하며 헌신해 오신 원로목사님들의 노고를 위로하고 감사의 뜻을 전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이날 오신 230여분의 원로목사님들 중에는 90세를 훌쩍 넘기신 목사님들도 계셨다. 식사 도중 많지는 않지만 한분 한분에게 드린 교통비를 받아든 원로목사님들의 환하게 웃는 모습을 보면서 “가정의 달 부모님에 대한 사랑, 그리고 우리 주님께서 우리에게 한없이 부어 주신 사랑”을 다시 생각하는 시간이 되었다.   1부와 2부로 나누어진 이날 행사에는 한기원 대표회장인 문세광목사의 사회로 찬송과 증경회장인 최복규목사의 기도에 이어 문삼종목사와 갈렙중창단의 특송이 있었다. 이어서 기도순서에서는 국가안보와 대통령을 위한 기도, 평화통일과 북한 동포를 위한 기도, 선한목자교회와 한기원 발전을 위한 특별기도가 있은 후, 명예회장인 이상모목사의 감사의 말씀과 한기원에서 본 교회 유기성 목사에게 감사패를 증정하는 순서가 있었다.   설교에서 유기성목사는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요21:15~17).” 는 말씀으로 원로목사님들의 은퇴 이후의 삶에 대하여 말씀해 주셨다. 그러면서 저서인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에서도 잘 나타나 있는 24시간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매일 영성일기를 쓰고 있다는 마음을 나누어 주면서 원로목사님들도 주님과 동행하는 삶으로 나아갈 것을 말씀해 주셨다.   식사를 하면서 어느 원로목사님께서 하신 말씀, “내가 평생을 주님 한 분 사랑하며 살아왔는데 이제 노년이 되어 나를 찾아와 주고 사랑해 주는 이가 주님밖에 없었는데, 이 교회에서 이렇게 나를 사랑해 주시어 이렇게 귀한 자리에 초청해 주신 것이 한없이 감사하다는 말을 하신다.   목사님께서 하신 말을 들으며 우리들이 느끼는 행복이란 생각보다 아주 사소한 것이며 내가 느낄 수 있는 것이라야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나는 행복하다」는 말은 할 수 있어도 「너는 행복하다」는 말은 차마 못하는 것이 우리들의 실존적 상황이라 생각하며 우리가 살아가는 이곳에는 사랑이 참으로 부족한 것을 느낀다.   옆집을 보자, 앞집을 보자, 내 집의 울타리만 높이 쌓고 옆집 사정에는 앞집 사정에는 전혀 무관심한 나를 보면서 그래서 사람들의 행복은 점점 줄어드는 것이 아닐까? 라는 생각을 가정의 달에 해 본다. 주님께서 네가 나를 사랑하느냐 뭇기 전에, 예! 제가 빛이 청정한 의인인 우리 원로목사님을 더욱 사랑하며 평생의 수고와 노고를 알기에 더욱 사랑하고 존경하며 감사하는 마음을 하나님께 올려드립니다. 라는 고백을 드려 본다. 더 많은 사진을 보시려면 촬영스케치실에서 행사사진을 클릭하신 후, 행사활동란에 들어가시면 사진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 행사활동
  • 매일합심기도 오십부장.백부장 간담회
  • 매일합심기도 오십부장.백부장 간담회   2017년 5월13일(토) 오후3시에 매일합심기도 오십부장.백부장 간담회가 있었습니다. 약 60명 가량의 교우들이 오십부장과 백부장의 자격으로 참석했습니다. 담임목사님께서 빌립보서 2장13절 말씀으로 매일합심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계획이 우리 가운데 소원으로 성취하신다고 했습니다. 이어서 사전에 설문조사한 질문들을 5가지로 취합하여 담임목사님께 질문하고 이에 대해 응답하는 방식으로 간담회가 진행되었습니다. 대화 형식으로 편하게 말씀해주셔서 친밀감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선한목자교회가 만민이 기도하는 집, 만민을 기도하는 집으로 향하는 과정 가운데 하나님께서 매일합심기도라는 방법을 통해 일하심을 알게 되었습니다. 모든 성도들이 기도를 통해 주님과 더욱 친밀한 교제 가운데 들어가게 되길 기도합니다.   <기도24365국 매일합심기도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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