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무엇을 붙잡을 것인가?
  • 얼마 전 중동에서 난민 사역을 하는 선교사 한 분을 만났습니다. 그 분은 선교사 훈련 과정을 마치고 목사 안수받은 뒤 선교사로 파송받게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데 목사 안수 받기 몇 개월 전 ‘목사 안수를 받지 말라’는 주님의 음성에 화들짝 놀랐습니다. 아내 뿐 아니라 부모님도 장인 장모님도 자신이 목사가 되기를 간절히 기다리고 계신데 어떻게 여기서 목사 안수를 포..
  • 영성일기 칼럼
  • 개인중보기도팀 말씀기도_갈라디아서 4장
  • 오늘은 갈라디아서 4장으로 개인과 공동체에 주시는 말씀으로 나누며 기도했습니다. 4:6~7 너희가 아들이므로 하나님이 그 아들의 영을 우리 마음 가운데 보내사 아빠 아버지라 부르게 하셨느니라 그러므로 네가 이 후로는 종이 아니요 아들이니 아들이면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유업을 받을 자니라 기도하기 전에 시작할 때 하나님 자녀라는 권세를 가지고 기도해야겠습니다. 그리스도의 옷을 입고 영적 전투에 들어가기 전, 군사로 무장해서 기도해야겠습니다. 4:19 나의 자녀들아 너희 속에 그리스도의 형상을 이루기까지 다시 너희를 위하여 해산하는 수고를 하노니.   해산하는 수고의 마음을 가지고 내 기도처럼 중보기도 해야겠다 생각했습니다. 판단과 교만의 모습을 버리겠습니다. 하나님의 제자라는 증거가 네가지라고 말씀하셨는데 1) 약한 지체를 같이 품어야하고 2) 하나님의 나라를 바라보고 3) 서로 애써서 기도하며 4) 헌신하는 것이라 하셨습니다. 주님의 손을 끝까지 놓지 말아야 겠다 다짐했습니다.       24시간 주님을 바라보는 것, 그 동행 위에 해산하는 중보기도의 힘이 있지 않았나 생각했습니다. 수고하고 애씀을 하나님께서 사용하시는 것 같습니다. 저도 동참하게 하심을 감사드립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는 삶이되길, 서로 세워주는 중보기도 팀이 되길 소망합니다.
  • 은혜나눔
  • [인도네시아] 여재우&이주현 선교사 (2017. 9. 20)
  • 지난주부터 복음이 전파되기 시작한 모롭 부족의 모임은 은혜 중에 진행되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빠지지 않고 모임에 나오는 사람들이 많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계속해서 필요한 날씨와 듣는 모롭 사람들의 마음과 전하는 선교사들의 건강을 인도해 주시고 계십니다. 2달이 넘게 계속되는 복음 전파에 모롭 부족 사람들이 계속해서 열심으로 참석하고 이해하고 하나님에 대한 이해가 커져갈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특별히 복음을 전할 때마다 일어나는 영적인 전쟁 가운데 모롭 부족 선교사들이 더욱 하나되고 사랑하고 또 깨어서 분별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십시오. 저희는 동료 선교사가 미국에서 돌아오기까지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일들을 이곳 선타니에서 하고 있습니다. 특별한 역할은 없지만 계속해서 도움과 필요가 있는 곳에 가서 사역과 동역자들을 돕는 일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성경 수업을 비디오로 녹화하는 비디오 녹화에 참여하기도 하고, 주일에는 지역교회에서 청소년 5명을 담당하는 교사로 섬기기 시작했습니다. 또한 부족 선교사님들의 물건을 사고 정리해서 비행기에 실어서 부족으로 보내는 사역을 돕기도 하고 있습니다. 매일 매일 다른 사역들이 저를 기다리고 있지만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사역으로 알고 기쁨으로 섬기려 하고 있습니다. 저희 안에 자원함과 섬기는 기쁨이 사라지지 않고 더욱 사랑이 넘쳐서 드러나지 않고 티나지 않는 일들이지만 하나님의 마음으로 이 돕는 사역을 잘 감당할 수 있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이렇게 보이는 사역뿐만 아니라 보이지 않는 준비하는 사역도 함께 진행되고 있습니다. 저희가 들어가는 부족의 지역교회와 저희가 섬 부족에 들어가는 일을 상의하고 허락과 동역을 얻는 일을 위해서 교단 관계자들과의 만남을 기다리고 연락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교단 관계자들과의 만남은 저희의 생각처럼 빨리 진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여러 번 전화하고 또 통화할 때는 금방 만남이 이루어 질 것 같다가도 막상 만남을 가지려면 연락이 끊어지고 또 만남이 쉽게 취소되는 곳이 이곳의 삶의 일부입니다. 이 교단과의 만남의 진행이 늦춰짐으로 말미암아 다른 계획들도 계속해서 취소되거나 뒤로 연기되고 있습니다. 팀 동료 선교사가 돌아오기까지 잘 준비해서 돌아오면 바로 이어서 부족으로 들어갈 준비를 마치고 싶은데 현실은 마음과 많이 다릅니다. 이곳 인도네시아에서 외국인으로 살아가면서 가장 많은 듣는 단어가 ‘Sabar’(참고 기다리다)입니다. 아마도 한국의 빠르고 정확한 일처리나 문제 해결에 익숙해서 답답해 하는 외국인들에게 현지인들이 자연스럽게 요청하는 것이 바로 ‘참고 기다리라’는 것입니다. 저희가 지금 살고 있는 도시에서는 초고속 인터넷을 신청하고 지금 일년이 넘게 설치를 기다리고 있는 사람도 있을 정도 입니다. 저희도 그렇게 이곳 현지의 기다림을 배워가고 있습니다. 어제는 한 동료 선교사의 집에 갔다가 집 벽에 써 있는 글이 마음에 와 닿았습니다. “주님께서 다음 문을 여실 때까지 그 문 앞 복도에서 주님을 찬양하라! (Until God opens the next door, praise the Lord in the hallway)”이 글은 그 집 화장실 문 옆의 벽에 써있던 글입니다. 아마도 화장실이 하나여서 한 명이 들어가면 다른 사람들이 오래 기다려야 해서 그렇게 써 놓았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기다림을 배워가고 있는 제게는 하나님께서 들려주시는 또 다른 이야기로 들렸습니다. 어떤 상황과 여건 가운데서도 주님을 의지하고 주님의 주관과 섭리를 인정하고 기다리는 삶에 저희가 조급하거나 비교하거나 실망하지 않고 주님을 온전히 찬양하고 감사하며 기다리는 저희 가정이 되도록 함께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 온 가족 모두 주님만 바라보게 하시고 주의 영으로 충만하고 건강하게 하소서. 주님과의 깊은 교제의 시간이 지켜지고 풍성해지게 하소서. 온 가족이 주님을 경외함으로 거룩한 삶을 살게 하소서.- 배우려는 자세와 섬기려는 마음을 잃지 않게 하소서. 날마다 가난한 마음, 겸손한 태도, 그리고 은혜 가운데 감격함이 풍성하게 하소서. 모든 일 가운데 감사와 칭찬하는 삶이 풍성하게 하소서.- 저희 부부 두 사람이 더욱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되게 하시고 서로 사랑함이 날마다 더 깊어지게 하소서. 온 가족 모두 믿음 안에서 하나 되게 하시고 주안에서 온전히 화목하게 하소서.- 부족으로의 이주와 정착을 준비하는 가운데 가난하고 섬기려는 마음 무엇보다 사랑하는 마음을 더하소서. I.감사 제목- 모롭 부족에 계속해서 하나님의 복음이 전파되도록 은혜 허락하시니 감사- 지역교회에서 청소년들과 함께 성경을 공부하고 말씀을 나눌 기회를 허락하심 감사- 여러 필요들을 따라 선교사님들을 돕고 섬기는 기회를 계속해서 허락하시니 감사- 더운 날씨속에서도 온 가족이 건강히 생활하며 섬길 기회를 주시니 감사 II.주간 집중 기도 - 저희가 들어가는 부족 교단의 관계자와의 만남이 허락되게 하소서. 그 만남이 계속적인 동역을 위한 만남으로 이어지도록 순적하게 하나님께서 인도하소서.- 주일 청소년 교사로 주님의 말씀을 맡은 자로 성실히, 효과적으로 복음을 나누고 전하게 하소서.- 동역자 선교사가 돌아오기 까지 여러 동료 선교사들을 돕는 일에 섬김의 기쁨과 감사가 넘치고 부족 사역을 더 깊이 이해하고 배우는 시간이게 하소서.- 동역자가 안녁월에서 돌아오기까지 남은 시간동안 저희 부부가 더욱 섬기는 자로 더욱 주안에서 하나되어 주님께서 허락하신 시간을 순전함과 순종으로 보내게 하소서.- 부족 이주를 위한 필요한 물품과 준비들에 지혜와 만남을 지속적으로 허락하소서. III.동역자들- 저희 가정이 먼저 인도네시아와 한국의 동역자들을 향한 성실한 중보자로 서게 하소서.- 동역자들을 계속해서 불러주시고 동역자들이 주님께서 갚으시는 풍성한 은혜를 누리게 하소서- 팀 동역자 가정과 계속 신뢰와 사랑 섬김이 깊어지고 섬기기를 기뻐하는 동역자로 날마다 자라가게 하소서.- 새로운 팀원 가정이 더 깊이 하나님의 인도하심을 구하며 저희와 함께 해야 하는지를 묻고 있습니다. 저희 양쪽 모두가 하나님의 분명한 인도를 받게 하소서. IV.가족들의 건강- 이주현 선교사의 건강을 지키소서. 여러 질환들이(심장, 종양, 허리통증) 두려움이나 눌림이 되지 않게 도우소서. 파푸아의 더운 날씨에 속히 적응하고 새로운 힘을 얻게 하소서. - 가족들 모두 다시 돌아온 파푸아의 날씨와 환경에 잘 적응하도록 도우소서.- 가족들 모두를 모기로부터 말미암은 질병들(말라리아, 댕기, 치킨구니아)로부터 지키소서.- 파푸아에서 매일의 자동차와 오토바이 운전 가운데 사고 없이 안전하도록 지키소서. V. 자녀들의 성장과 삶(은찬, 은선, 은우, 은지)- 날마다 큐티, 성경읽기, 기도를 통해 아이들이 하나님을 더 깊이 알고 더욱 사랑하게 하소서.- 이제 1-2년안에 혼자 학교에서 지내게 될 은찬이가 계속해서 자라가게 하소서. 혼자 주님을 찾고 주님을 만나고 주님의 말씀을 따라 살아갈 훈련이 잘 되어지게 하소서.- 아이들이 모두 인도네시아로 부르신 주님의 소명을 깨닫고 스스로 고백하며 살아가게 하소서.- 아이들의 복음에 대한 이해와 삶이 날마다 자라가게 하소서. - 네 명의 아이들 모두가 새로운 친구들과 선생님을 만났습니다. 아이들이 잘 적응하고 배움의 기쁨과 감사를 누리게 하소서. VI. 인도네시아 현지에서의 동역과 사역- 부족을 정하고 부족으로 이주하는 모든 일들을 도울 사람들을 예비하소서. 교단 관계자들과 현지 부족 지도자들 그리고 그곳에 영향력을 가진 사람들의 마음을 미리 준비시켜 주소서.- 부족으로 들어가는 과정을 순적하게 준비하게 하소서. 준비의 과정에 분별하는 지혜와 도움을 더하소서.- 부족으로 들어갈 구체적인 준비가 시작되게 하시고 도울자들을 만나고 도움 받게 하소서.- 현지 리더쉽들에게 지혜를 주시고 교단, 정부와의 관계등의 준비 과정들이 잘 진행되도록 도우소서. 부족 선교사들의 물건을 준비해서 비행기에 보내기 전에 무게를 달고 있는 모습 모롭 부족에 시작된 복음전파 성경공부의 모습
  • 지금 선교지에는
  • 교회직원 채용공고
  • 샬롬!    선한목자교회에서 사무국 행정간사로 24시간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이 주신 마음으로 교회를 세우고 돕는 일에 함께 하실 분을 찾습니다. 사역지원서 파일이 첨부되어 있으니 다운로드 받으셔서 내용을 작성하시어 아래 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회직원 채용내용] * 사무국 / 행정간사 * 인 원  :  1명 * 이력서, 자기소개서는 첨부파일을 확인 * 접수 및 문의 : 사무국 현성민 총무부장 (031-750-1056, 010-5293-8339) * 이메일 : zioney73@hanmail.net
  • 공지사항
  • 2017년 초등부 여름캠프
  • 어린이국 캠프(초등부)   1. [캠프 주제 설정] 교회학교 목사님과 전도사님들의 기도와 회의 아래 초등부 캠프의 주제를 ‘복음’이라는 명확한 주제로 설정하고 죄와 구원에 대하여 초점을 맞추기로 하였습니다.   2. [캠프를 위한 40일 릴레이 금식기도] 초등부 캠프를 위하여 모든 교사가 40일간 하루에 한 끼 씩 릴레이 금식을 하기로 하였습니다. 이는 금식과 기도를 통하여서 오직 주님만 바라보며 캠프를 통하여 역사하실 하나님께 우리의 모든 초점을 맞추고자 하는 마음에서였습니다. 이와 동시에 요일별 금식카톡방을 만들어 모든 교사가 릴레이 금식에 참여하며 캠프를 위하여 기도할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3. [캠프를 위한 토요 기도회 시작.] 여름캠프를 위하여 토요일 교사 기도회를 부흥시키자는 운동이 일었습니다. 당초 오후 2시에만 있었던 기도회는 토요일 출근을 하는 교사들을 위해서 저녁 7시 기도회 또한 열리게 되었습니다. 오후 2시에 기도회에는 매주 12~15명의 교사가 모여 전심으로 하나님께 기도하였고, 담당 사역자와 단 한명의 교사로 시작된 저녁 7시 기도회는 9명의 교사가 함께 모여 기도하는 귀한 기도의 시간으로 발전되었습니다. 토요 기도회를 통하여 오직 주님뜻에 귀기울이고 캠프를 통해 역사하실 하나님을 기대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4. [교사 오리엔테이션] 교사 오리엔테이션을 통하여 주제의 설정과 교사들의 귀한 간증. 그리고 부장님의 캠프에 대한 귀한 설명회가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캠프에 대하여 한층 더 알아가고 준비할 수 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5. [교사 부흥회] 교사 오리엔테이션을 이은 순서로 2017년 상반기 마지막 교사 부흥회가 열렸습니다. 서정인 목사님의 귀한 말씀을 통해 다음세대 영혼들을 향한 하나님의 간절하심이 우리 모두에게 임하고, 기도가 터져 나오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이 시간을 통해 다시한번 초등부의 어린 영혼들을 향한 눈물과 사랑이 마음에 피어나게 된 귀한 시간입니다.   6. [교사 강습회] 두 번의 교사 강습회를 통하여 캠프를 위한 기도와 프로그램에 대한 준비가 이루어 졌습니다. 프로그램의 준비과정에서 어려움도 있었지만, 모든 선생님들과 부장님들, 사역자가 한마음이 되어 기도함으로 하나님의 은혜로 모든 일이 진행되어지게 되었습니다.   7. [캠프 첫째날] 첫째날 이동간에 버스가 길을 잃는 안타까운 일이 벌어졌고, 캠프 현장에서 수련원측의 약속 불이행으로 입소시간이 늦어지는 해프닝이 벌어지게 되었습니다. 이에 초등부는 사람의 시각으로 동요하지 않고, 영적 긴장과 영적 싸움임을 먼저 느끼고 의현히 대처할수 있었습니다. *예배에 부어주신 은혜* 첫째날 첫 예배부터 하나님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사실 첫 예배는 버스가 길을 잃고, 수련원측의 약속 불이행으로 입소시간이 늦어지는 해프닝을 겪으며 우리가 준비한 모든 것들을 제대로 이행하지 못하고 그저 예배만 드릴 수밖에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그런데, 놀라운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첫째날의 첫예배에 하나님께서 역사하심을 느끼기란 쉬운일이 아닌데도 말입니다. 말씀을 듣는 어린이들 모두가 하나님께 사로잡혀 있는 모습으로 에배드렸고, 모든 예배순서가운데 사람이 하는 일이 아닌, 하나님께서 역사하시는 놀라운 은혜를 체험하였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저녁예배를 통하여서는 하나님께서 허락하시고 준비하시고 진행해 주셔서 어린이들 안에 회개의 역사가 일어났습니다. 어린이들 모두가 내가 죄인임을 깨닫고, 회개의 눈물을 흘리는 어린이들과 난생 처음으로 죄를 고백하는 어린이들이 생겨났습니다. 정말 놀라운 회개와 기도의 현장이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저녁 예배 이후 ‘사망선고’시간이 있었습니다. 이를 통해 사역자와 선생님 그리고 어린이들 모두가 갈라디아서 2장 20절 말씀 [나는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박혔습니다. 이제 살고 있는 것은 내가 아닙니다. 그리스도께서 내 안에서 살고 계십니다. 내가 지금 육신 안에서 살고 있는 삶은, 나를 사랑하셔서 나를 위하여 자기 몸을 내어주신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 안에서 살아가는 것입니다.]을 붙잡고 나는 죽고 예수로 사는 삶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첫째날의 컨셉은 ‘죄’입니다. 어린이들이 나는 죄인임을 인정하는 것이 첫째날의 목표였습니다. 이에 따라 모든 학습활동들 또한 ‘죄’에 초점을 맞추어서 진행되었습니다.   8. [캠프 둘째날] 둘째날은 ‘죄의 용서와 기쁨의 날’입니다. 이를 위해 Bubble show, 조식 파티, 워터슬라이드, 수중축구, 물놀이, 물총싸움 등 다양한 행사들이 있었습니다. 모든 예배와 행사들을 통하여 하나님의 사랑을 느끼고 모든 어린이들이 신나게 뛰어 노는 귀한 시간이 되었습니다. 낮예배를 통하여서 하나님의 귀한 사랑을 알게 되는 시간이 되었고, 우리의 값어치는 ‘예수님 짜리’라는 귀한 깨달음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마지막 저녁집회를 통하여서 모든 어린이들이 큰 은혜를 받게 되었고, 하나님의 사랑을 전적으로 느끼고는 눈물로, 부르짖는 기도로 어린이들 안에 성령의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9. [캠프 셋째날] 폐회 모임을 끝으로 캠프가 마쳐졌고, 교회로 돌아와 귀가하게 되었습니다. 모든 일정을 주관하신분은 하나님이셨습니다.   10. [캠프 그 이후] 하나님의 사랑을 가장 가득히 느낄수 있었던 둘째날 마지막 집회가 끝난 이후 어린이들이 간증문을 작성하였습니다. 간증문을 통하여 어린이들 안에 놀라운 회개의 역사가 일어남을 느낄수 있었습니다. 특별히, ‘구원의 확신’이 생겼다는 귀한 고백과 ‘난생 처음의 회개와 눈물’이 나왔다는 고백들. 그리고 ‘자신의 생명에 대한 죄’의 고백. 그리고 가정의 상처에 대한 눈물과 회개의 고백이 사역자와 선생님들 그리고 학부모님들의 가슴을 울렸습니다. 뿐만아니라, 어린이들 가운데 방언을 경험하고, 성령의 체험을 경험한 어린이들이 다수 나타나면서, 우리의 회개를 기쁘게 받으신 하나님을 느끼게 되었습니다. 이후 교회에 돌아온 어린이들 가운데에서는 목회자의 소명을 받았다는 어린이. 24시간, 365일 하나님만 바라보며 살겠다는 어린이. 등 그 안의 본질적이고 커다란 고백부터, 삶속에 녹아들고 소소한 고백과 증거로는 캠프 이후 어린이들의 행동(삶)이 달라졌다고 고백해 주시는 귀한 학부모님들이 계십니다. 예컨대, 이 전에는 예배시간을 소홀히 생각하던 어린이가 주일 예배에 귀기울이고, 늘 엄마에게 예배를 이야기한다는 어린이. 동생을 쉽게 미워하고 괴롭히던 어린이가 동생을 괴롭히지 않게 된 어린이. 부모님과 친밀하고, 말씀도 잘듣고 있다는 어린이 등 정말 예수님과 24시간 동행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을 볼수 있었습니다.   하나님께서 모든 것을 해 주신 귀한 초등부 캠프였습니다. 이 모든 것이 하나님의 은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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