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교회직원채용]교구행정간사
  • 샬롬~~^^ 선한목자교회에서 교구행정 간사로 24시간 주님을 바라보며  주님이 주신 마음으로 교회를 세우고 돕는 일에 함께 하실 분을 찾습니다. 사역지원서 파일이 첨부되어 있으니 다운로드 받으셔서 내용을 작성하시어 아래 메일로 보내 주시기 바랍니다. ^^ [교회직원채용 내용] * 교구행정 간사 * 인원 :  00명 * 접수기간 : 2017년 4월 6일 목요일 까지 * 사역지원서는 첨부파일 참고 * 접수 및 문의 : 사무국 윤여진 총무과장  (031-750-1055, yyj1717@gsmch.org)
  • 공지사항
  • 속회매일합심기도방 십부장 오리엔테이션을 다녀오며...
  • 봄기운은 완연한데 아직은 차가운 기운이 시샘하듯 남아있는 토요일, 새롭게 시작되는 속회매일합심기도 십부장 모임을 위하여 달려갑니다. 준비하시는 분들이 분주하게 움직이는 5층 그레이스홀에서 함께 준비를 도우며 한시간 전부터 오시는 오십부장님들을 반깁니다.현재 오십부장체제에서 자원하는 분들로 십부장을 중심으로 속회 체계로 바뀌는 이유는 기도를 통하여 우리를 한지체로 하나되게 하시려는 주님의 바램입니다.박리부가 사모님께서 우리는 한몸이며 이 일을 기쁨으로 전심을 다하여 섬겨주시길 당부하시는 말씀을 아멘으로 받습니다.    90여분의 십부장님이 오셔서 열심히 메모하시고 핸드폰에 사진을 찍어 정보를 저장하시는 열정이  뜨겁습니다.  십부장 체제로 바뀌면 서로 댓글도 나누고 속회원의 기도 중 주신 마음도 올리며 속회원의 기도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공간이 될 수 있다기에 무척이나 기대가 됩니다.속회원이 한 공간에서 같은시간에 함께 기도할 수 있음이 얼마나 감격된 일인지요....주님 하실 일들이 기대됩니다모든 속회원이 기도처럼 살고 삶처럼 기도 할 그날...  그날을 기대합니다.
  • 은혜나눔
  • 개인중보기도팀 말씀기도
  • 매주 목요일 오전 10시~12시, 마가다락방 한몸 기도실 2실에서 개인중보기도팀의 말씀기도회가 있습니다. 어제는 고린도후서2장 말씀으로 함께 하였습니다.  뜨겁게 찬양하고 말씀을 나누고 하나님께서 주신 말씀을 놓고 뜨겁게 한마음으로 기도하는 가운데  우리가 주님이 부르신 정결한 중보자로 세워짐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우리 교회 성도님들이 올려주시는 개인기도카드를 놓고,  중보자되신 예수 그리스도의 마음을 받아 하나님의 뜻이 이루어지길 기도하는 이 은혜의 자리에  관심 있으신 성도님들을 초대합니다.     뜨겁게 찬양하는 모습 말씀을 나누는 시간
  • 은혜나눔
  • 2015년 태어나면서부터 3차례 심장수술...해은이를 기억하십니까?
  • 2015년 태어나면서부터 3차례 심장수술...해은이를 기억하십니까? 안녕하세요! 저는 춘천선한교회 진경희 사모입니다.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모두들 주안에서 평안하셨는지요? 저희 가정도 여러분의 기도 덕분에 평안하였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저희 가정에 기쁜 소식이 있어 여러분과 나누고 싶어 글을 쓰게 되었습니다. 2015년 심장 때문에 아파하는 둘째 해은이를 위해 정말 많이 기도해주시고 여러모로 격려해주셨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하나님의 계획은 해은이를 먼저 하늘나라로 데려가셨습니다. 그렇게 해은이를 보내고 전 매일 울며 기도 했었습니다. "주님 우리 해은이... 튼튼한 새 심장으로 달아주셔서 다시 이 못난 어미에게로 보내주시면 안되겠습니까? 아니 보내주십시요 주님~" 그렇게 매일을 기도하며 해은이가 먼저 하늘나라로 간 것이 너무나 아팠습니다. 첫째 해나가 밤마다 별을 보면서 “저건 하늘나라에 있는 해은이 별이야! 그런데 하늘나라에는 동생이 있는데 여기에는 없어”라고 말할 때 마다 너무나 가슴이 아팠습니다. 그런 일을 경험하고 나서 다시 임신을 한다는 것은 저희에게는 너무나 어려운 일이였고, 큰 믿음이 필요 한 일이였습니다. 그러기에 기도하지 않고서는 감행할 엄두조차 갖지 못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남편 목사님도 그동안 기도를 하고는 저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기도하면서 우리 10번만 노력해 봅시다. 그 안에 주시면 감사함으로... 안주셔도 감사함으로 이 모든 것을 받아들입시다."라고 말이죠 . 저도 목사님도 해은이에 대한 그리움이 컸고 그 그리움만큼이나 두려움도 있었기에 기도의 힘으로 주님을 의지하며 나아가기로 결단하였습니다. 그런데 그 결단과 기도를 우리 주님은 단 한번만으로 응답하셨습니다. 길게 끌지 않으셨습니다.  10번의 노력중 첫번째!!이렇게 2016년6월8일 임신 사실을 알았습니다. 기쁨과 두려움이 함께 엄습해 왔습니다. 셋째에 대한 하나님의 인도하심에 대한 확신은 분명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인간적인 연약함이 저에게는 있었습니다. 또 그러면 어떻하지?  임신내내  저희가족 모두의 기도제목은 건강이었습니다. 그래서 태명도 건강하게 태어나 주님께 영광돌리자라는 뜻으로 “영광이”라 지었습니다. 그리고 그 결과 2017년 2월15일 건강한 딸을 하나님이 허락하셨습니다. 저희 가정에 흐림(근심)이 아닌 맑음(축복)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름을 맑음을 갖춘 아이라는 뜻인 갖출해, 맑은린으로 해린으로 지었습니다.  여하튼 창조주이신 하나님의 손가락으로 영광이의 모든 신체구조 하나하나를 창조하셨고 어느 곳 하나 흠 없는 완벽한 하나님의 형상대로 창조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출생당시 자연분만으로 몸무게 3.9999kg이었고 신생아실에서 쫓겨나올 만큼 울음소리도 우렁차고 탯줄도 굵고 튼튼해 다른 아기들보다 늦게 제거하였습니다. 이렇게 모든 기도제목마다 응답하셨고 그중 응답중에 응답은 딸이라는 것입니다^^ 해은이가 건강하게 다시 저에게로 온 것만 같습니다. 그 동안 아픔과 슬픔 때문에 사실 선한목자교회 유기성 담임목사님께 인사도 제대로 못 드렸습니다. 괜히 안 좋은 일로 민폐만 끼쳐 드린 것 같고 더군다나 성도 여러분들이 그렇게 기도해주셨는데 좋은 결과가 아니어서 여러 가지로 마음이 좋지 못했습니다. 그러나 우리 주님께서는 그런 아픔과 슬픔을 갑절의 축복으로 돌려주셨습니다. 이런 우리 주님은 참 좋으신 분이심을 저희 가정을 통해 고백하게 하시고 나타내셨습니다. 이 모든 것이 여러분들이 기도해주신 덕분이라고 생각이 되어져서 너무나 감사하기에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사랑하는 유기성 담임 목사님과 그리고 성도님들 감사합니다. 이 감사한 마음을 어떻게 보답해드려야 하나 잘 모르겠지만 제가 할 수 있는 한 가지는 그 어떤 방법보다 이 기쁜 소식으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것으로 전해드리는 것이 확실한 감사함에 보답하는 것이 아닌 가 조심스럽게 생각하며 진심으로 영광과 감사를 올려 드립니다. 춘천 선한감리교회 송영완 목사, 진경희 사모 드림
  • 은혜나눔
  • 3월 26일 가정을 위한 기도
  • 세딸의 아빠로서 교사로서 먼저 실천을 가져봅니다. 가정을 위해 내 스스로 애쓰고 있다고만 생각했지. 가정을 향한 사랑이 부족하였고  가정을 위한 기도가 부족하였음을 고백합니다. 내일은 딸 희은이와 기도하며 하이파이브를~~~  ^^
  • High Five Pra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