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바라보라”
  • 성지순례는 영감이 넘치는 여행입니다. 나사렛에서 하루를 묵었는데, 아침에 일어나 보니 호텔 앞에 이스르엘 골짜기가 내려다 보였습니다. 기드온 300용사의 배경이며 드보라와 바락의 군대가 하솔의 군대장관 시스라와 싸웠던 곳이고 사울 왕이 블레셋 군대와 치른 최후의 격전지요, 아합이 탐냈던 나봇의 포도원 있던 곳입니다. 눈 앞에 성경의 각종 사건들이 펼쳐지..
  • 유기성목사 칼럼
  • 19기 신대원 제자훈련 수료식
  •   신대원 제자훈련 수료식 간증문                                                                     국제 신대원: 윤효정 전도사 학교복학문제로 한 전도사님과 통화 중 예수님의 사람 제자훈련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바로 신청하게 되었습니다. 제자훈련을 하면서 지금 처해있는 나의 환경과(남편의 파산, 남편과 저의 4 번의 수술, 교회사역자들과의 어려움, 딸의 직장문제, 경제적인 이유로 아들의 학교휴학) 상황이 단원마다 주시는 말씀과 적절한 예화가 얼마나 명확한 주님의 음성으로 들리는지 여러 해 동안 힘들었던 모든 문제 해결의 답이 희미하게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어두운 동굴에 갇혀있는 것 같고 아무리 주님을 불러보아도 해결되지 않을 것 같은 답답한 마음에 소망이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힘들고 앞이 깜깜할 때 나는 주님 품에 코를 박고 있기에 깜깜했구나!’라는 생각이 들면서 눈물이 한 없이 났습니다. 성령께서 인도하신 것이 확실하다는 확신이 섰습니다. ‘나를 주님이 생각하고 계셨구나!’ 라는 깨달음이 오자 단원 단원마다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을 찾아 읽으면서 내 삶의 문제들을 직면하는 나의 마음과 태도가 달라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동안 받은 은혜는 다 잃어버리고 주님과 상관없는 것처럼 내 힘으로 살아왔던 것들을 주님께 고백했습니다. 그리고 점차 말씀이 나를 이끌고 있다는 확신을 갖게 되면서 마음도 주님이 주시는 평안으로 가득 차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육으로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들을 내려놓고 주님께 문제들을 하나하나 넘겨드렸습니다. 그리고 힘들게 하였던 사람들을 사랑하고 축복하는 멋진 하나님의 사람이 되기를 주님께 은혜를 구합니다. 제가 그런 사람이 되도록 이끌어 주시길 기도합니다. 변화된 나의 멋진 모습을 통해 우리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드리는 것이 은혜 받은 자의 도리인 것 같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앞으로 ‘예수님의 사람’ 이 교재를 도구로 삼아 나와 같은 분들과 은혜를 나누고 예수님의 팬이 아닌 참 제자가 되는 삶을 실천하고자 합니다. 저에게 다시 소망을 주신 하나님과 제자훈련을 통해 섬기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다시한번 고백합니다! 저를 온전히 통치해 주실 하나님 감사합니다!
  • 나눔 게시판
  • 예비속장교육을 마치고...
  • 예비속장교육을 마치고...   송파교구 이활지역 차혜중속 박덕일 집사     “날마다 마음을 같이하여 성전에 모이기를 힘쓰고 집에서 떡을 떼며 기쁨과 순전한 마음으로 음식을 먹고” (행2:46)   선한목자교회에 등록한 지 1년이 다 되어 갑니다. 교구목사님과 속장님으로부터 예비속장 교육에 대한 제안을 받고 며칠간 고민하며 기도했습니다. 아직은 좀 더 속회를 통해 셀교회를 경험하고 1~2년 후에 속장교육을 받을까 생각했지만 결국 말씀에 순종하여 예비속장교육을 받게 되었습니다.   네 분의 강사목사님을 통해 들은 주옥같은 강의들은 제 안에 있던 제자의 삶에 대한 간절한 열망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했습니다.   저는 모태신앙으로 태어나서 지난 47년간 나름대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지만, 교회공동체를 통한 체계적인 평신도 사역훈련을 받지 못했습니다. 또한 제법 큰 교회를 오랫동안 다녔지만 직분과 사역에 대한 간절함과 사모함이 좀처럼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시간이 지날수록 내면 깊은 곳에서 일어나는 영적인 갈급함은 점점 더 심해졌습니다. 그래서 공예배를 마친 주일 오후에는 말씀의 은사가 있다는 교회들을 찾아 이리 저리 방황하였습니다. 마치 믿음의 뿌리를 내리고 정착할 곳을 찾아 헤메이는 영적 베두인과도 같은 신앙생활을 하였던 것입니다.   마침내 하나님의 은혜로 선한목자교회로 온 첫날부터 주님께서는 너무나 커다란 은혜들을 주셨고, 예배의 감격과 기쁨뿐만아니라 속회모임을 통해 놀라운 주님의 사랑을 경험케 하셨습니다.   두 달 전 속회원 자녀가 갑작스럽게 큰 사고를 당하는 일이 있었습니다. 그때 온 속회원이 속장님을 중심으로 하나가 되었고, 사고를 당한 가정을 위해 눈물로 기도하며 주님 앞에 나갔을 때 주님은 우리에게 기적을 베풀어 주셨고, 지금은 놀랍게 호전되어 거의 정상아이에 가깝게 생활하고 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속회사역이 신앙생활에서 얼마나 중요한지를 절실히 깨달을 수 있었습니다. 또한 속장님의 모습에서 주님과 교회를 향한 뜨거운 충성과 사랑의 마음들을 보게 되었고, 저의 마음 가운데에도 자연스럽게 평신도 사역자와 속장의 비젼이 자리잡게 되었습니다.   오늘 주님께서는 예비속장교육을 통해 3가지 중요한 사실을 깨닫게 하셨습니다. 첫째, 속회모임은 대예배와 함께 교회의 비젼을 이루기 위한 양 날개와 같다는 것입니다. 단순히 공예배 참석만으로는 삶의 근본적인 변화를 경험하기는 어려우며, 자신의 삶을 나누고 말씀으로 점검하기 위해서는 진정한 나눔과 교제의 신앙공동체인 속회모임이 필요하다는 것입니다. 전세계에서 자유롭게 신앙생활을 할 수 있는 몇 안되는 나라인 우리나라가 언젠가 공식적인 예배를 드릴 수 없을 만큼의 박해를 받는 시절이 온다고 할지라도 우리는 속회모임을 통해 어떤 조건과 상황에서도 예배를 드릴 수 있다는 것입니다. 참으로 공감이 되는 말씀이었습니다.   둘째, 예수님은 평신도를 사역의 주체로 부르셨다는 것입니다. “요한의 아들 시몬아 네가 다른 사람들보다 나를 더 사랑하느냐?”. “내 양을 먹이라” 예수님을 배신하고 실의에 빠져 과거의 삶으로 돌아간 베드로에게 다시 찾아오셔서 그의 신앙고백을 들으시고 양떼들을 부탁하신 것처럼, 예수님을 진정으로 사랑한다면 평신도 목회자(사역자)가 되어 주님께서 맡기신 양떼들을 돌보고 양육하는 사역을 잘 감당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 일은 결코 목사님, 전도사님과 같은 목회자들께만 부탁하신 일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셋째, 속회야말로 예수님을 깊이 경험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라는 것입니다. 속회원들이 서로의 삶을 나누고, 서로의 삶에 참여하면서, 서로를 가족처럼 느낄 때 진정한 신앙공동체가 형성된다는 것입니다. 한 주간동안 세상에 살면서 부딪히고 갈등하며 죄와 피흘리기까지 싸웠던 경험들을 매일 영성일기를 통해 나누고, 또 다시 속회에서 함께 나누는 가운데 살아계신 예수님을 깊이 경험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속장의 역할은 속회원들과 함께 교회를 이루는 것이며, ‘속회가 곧 교회다’라는 말씀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요즘은 속회모임이 늘 기다려집니다. 속회식구들이 일주일 동안 승리하며 지냈는지, 아니면 싸움에서 졌는지, 또 고민과 아픔은 무엇인지, 기도제목을 나누며 서로 말씀으로 권면하고 위로할 때면 하나님의 나라가 우리 가운데 임하는 것을 경험하게 되고, 속회원들이 한 가족처럼 느껴집니다.   부족하고 연약한 자를 예비속장으로 부르시고 생명처럼 귀한 사명을 허락하신 하나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앞으로 속장으로서 속회원들을 가족처럼 사랑하고 함께 예수님을 바라볼 수 있는 속회를 만들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그리고 주님께서 맡기신 일들은 작은 것이라도 순종하며 주님의 교회를 세워 나가는 일에 더욱 헌신하겠습니다.   할렐루야!
  • 훈련.교육활동
  • 2017.01.20 김진순 정민수님의 주거지 마련
  • 중원구청에서 온 독거노인 김진순 님(여, 74세)과 홀로 암투병중인 정민수 님(남, 54세)에 대한 주거보증금 지원요청입니다. 김진순 님과 정민수 님은 각각 극심한 경제고와 우울증, 암투병 등으로 고통당하던 중에, 지역재개발로 당장 집에서 나가야 하는 상황이 되었으나 주거지를 마련하지 못해서 현재 큰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목적헌금으로 두 분의 주거지를 마련해드리고, 또 이와 유사한 형편에 있는 다른 이웃들까지 함께 섬기고자 합니다. 
  • 목적헌금영상
  • [교회학교] 문화사역부 2017년 오디션 (엎드림, 선한어린이합창단, 기다림)
  • 【 2017년 문화사역부 오디션 안내 】   * 모집 팀 엎드림 (초등 2~6학년) 선한 어린이 합창단 (초등 3~6학년) 기다림 (청소년)   * 모집 시기 - 1월 16일(월) ~ 2월 5일(주일)   * 신청 방법 선한목자교회 홈페이지 배너 클릭 지원하고자 하는 팀의 지원서 다운로드 및 작성 (파일명을 ‘지원팀명_지원자명’으로 수정) 이메일로 접수 empty4277@naver.com 지원서는 이메일 or 1층 로비 접수함에 제출해주시기 바랍니다. 문의 : 이해린전도사 / 031-750-2733   오디션 일시   엎드림 7기 선한 어린이 합창단 5기 기다림 4기 오디션 일정 2017. 2. 12.(주일) 오후 3시 2017. 2. 11.(토) 오후 1시 2017. 2. 12.(주일) 오후 1시 오디션 장소 4층 아가페홀 B3 찬양대 2실 4층 404호 대상 초등 2~6학년 (본교 어린이국 등반 어린이) 초등 3~6학년 (본교 어린이국 등반 어린이) 중,고등학생 (본교 청소년국 등반) 엎드림 졸업자 / 엎드림 미 졸업자는 2년 이상 워십 사역 경험 보유자 중 지원 가능 정기 모임 매주 토요일 11시~5시 매주 토요일 11시~3시 매주 주일 1시 30분~5시 주요 사역 교회 내,외부의 예배특송, 찬양 콘텐츠 촬영, 군부대 사역, 병원 사역, 공연 전도여행, 해외 단기선교 등 회비 연회비 5만원 / 월회비 3만원     【 문화사역부 소개 】 문화사역부는 음악, 무용, 영상 등 문화를 도구로 하나님을 예배하고 십자가 복음을 전하는 교회학교의 부서로 어린이 워십팀 ‘엎드림’과 어린이 합창단 ‘선한 어린이 합창단’, 청소년 워십팀 ‘기다림’ 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엎드림 엎드림 7기를 모집합니다. 엎드림은 ‘하나님께 드리는 최고의 예배의 모습’을 의미합니다. 엎드림에서는 무용 교육과 영성훈련을 통해 전문적이며 영성 있는 예배자를 세워나갑니다. 믿음의 공동체로 작은 교회를 이루며, 예수님의 복음이 필요한 곳에 찾아가 온 몸과 마음으로 사랑을 전하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축복된 자리에 초청합니다.   선한 어린이 합창단 선한 어린이 합창단 5기를 모집합니다. 선한 어린이 합창단은 아름다운 하모니로 하나님을 찬양하며, 예수님의 사랑을 전합니다. 서로 하나되는 합창 교육과 영성훈련을 통해 전문적이며 영성 있는 예배자를 세워나갑니다. 믿음의 공동체로 작은 교회를 이루며, 예수님의 복음이 필요한 곳에 찾아가 위로와 사랑을 전하며 하나님을 예배하는 축복된 자리에 초청합니다.   기다림 기다림 4기를 모집합니다. 기다림은 ‘예수님의 다시 오심을 기다리는 예배자의 모습’을 의미합니다. 기다림에서는 엎드림에서의 사역을 바탕으로 더 심화된 문화사역에 대한 훈련과 무용 교육, 창작 수업을 진행합니다. 이를 통해 다음세대 문화사역을 감당할 예배자로 훈련되어지며, 복음을 전하는 사역을 감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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